4대보험 계산기 2026

월 급여를 넣으면 2026년 요율로 국민연금(9.5%)·건강보험(7.19%)·장기요양(건강보험료의 13.14%)·고용보험(근로자 0.9%, 사업주 0.9% + 규모별 고용안정 0.25~0.85%)·산재보험(사업주 전액, 업종별)을 근로자 부담과 사업주 부담으로 나눠 계산합니다. 사업주가 실제로 쓰는 인건비 총액과 부담 비율까지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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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과세(식대 20만원 등)를 뺀 보수월액.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은 41만~659만원으로 제한(2026.7 기준). 산재 요율은 업종별로 0.6~18.5%까지 다릅니다. 근로복지공단 고지서의 요율을 넣으세요. 기본값 1.47%는 전 업종 평균(사업종류 1.41% + 출퇴근재해 0.06%).

항목근로자사업주합계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
고용보험
산재보험0
합계
4대보험 공제 후 급여(세금 전)사업주 월 인건비 총액연간 인건비 총액사업주 부담 비율(급여 대비)

이 계산기는 공개된 법령·고시의 공식을 적용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세무 상담·신고 대행을 제공하지 않으며, 실제 세액은 홈택스 또는 세무사를 통해 확인하세요.

이 도구가 가정하는 것

계산 방법

  1. 국민연금 = min(max(급여, 41만), 659만) × 4.75% (근로자·사업주 각각).
  2. 건강보험 = 급여 × 3.595% 각각. 장기요양 = 건강보험료 × 13.14% 각각.
  3. 고용보험 근로자 = 급여 × 0.9%. 사업주 = 급여 × (0.9% + 고용안정 0.25~0.85%).
  4. 산재보험 = 급여 × 입력 요율, 사업주 전액. 인건비 총액 = 급여 + 사업주 합계.

예시

월 급여근로자 부담사업주 부담(150인 미만, 산재 1.47%)인건비 총액
2,156,880원209,570원246,660원2,403,540원
3,000,000원291,520원343,120원3,343,120원
5,000,000원485,860원571,860원5,571,860원
10,000,000원809,750원981,750원10,981,750원

흔한 실수와 주의

자주 묻는 질문

4대보험 요율은 근로자와 사업주가 반반인가요?

국민연금(9.5% → 4.75%씩)과 건강보험(7.19% → 3.595%씩), 장기요양(건강보험료의 13.14%씩)은 반반입니다. 고용보험은 실업급여분 0.9%는 반반이지만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분(0.25~0.85%)은 사업주만 냅니다. 산재보험은 전액 사업주 부담입니다. 그래서 사업주 부담이 근로자보다 항상 큽니다.

월 300만원 직원 한 명의 실제 인건비는 얼마인가요?

150인 미만·산재 1.47% 기준으로 사업주 4대보험 약 343,120원이 붙어 월 3,343,120원, 연 약 4,012만원입니다(급여 대비 11.4%). 여기에 퇴직급여 적립(연 급여의 1/12, 월 25만원)과 연차수당까지 더하면 전체 인건비는 회사의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2026년에 바뀐 것은?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9%에서 9.5%로 올랐습니다(2026년부터 매년 0.5%p씩 2033년 13%까지). 건강보험료율은 7.19%로 2025년(7.09%)보다 인상, 장기요양은 건강보험료의 13.14% 적용. 기준소득월액 상한은 2026년 7월부터 659만원입니다.

가입 여부도 판단하나요?

아니요. 네 보험의 가입 대상이라고 가정한 보험료 추정 도구입니다. 근로시간·나이·체류자격·업종 등에 따른 가입 여부는 각 공단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산재보험 요율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에서 사업장별 적용 요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업종류별 요율(예: 사무직 금융·보험 0.6%, 음식점 0.9%, 건설 3.5% 내외) + 출퇴근재해 0.06%로 구성되고, 30인 이상은 3년 재해 실적에 따라 ±50% 개별실적요율이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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