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구가 가정하는 것
- 1평 = 400/121 ㎡의 정확한 값으로 계산합니다. 3.3으로 어림하지 않습니다.
- 전용면적과 공급면적 환산은 입력한 전용률을 그대로 적용한 추정입니다. 정확한 값은 분양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 평형 대응표의 공급면적은 전용률 75% 기준 대표값이며 단지마다 다릅니다.
- 입력값은 브라우저 안에만 있고 저장·전송하지 않습니다.
계산 방법
- 제곱미터에 121을 곱하고 400으로 나누면 평, 반대로 하면 제곱미터가 됩니다.
- 전용면적을 전용률로 나누면 공급면적, 공급면적에 전용률을 곱하면 전용면적이 됩니다.
- 매매가를 평으로 나눠 평당 가격을, 제곱미터로 나눠 제곱미터당 가격을 냅니다.
- 평당 가격에 평을 곱해 총액을 역산합니다.
예시
흔한 실수와 주의
- 계약서와 등기부는 제곱미터로만 씁니다. 1983년부터 평은 법정 계량단위가 아니므로 서류 확인은 제곱미터로 하세요.
- 평당가는 기준 면적을 함께 물어보세요. 전용 기준과 공급 기준은 30% 넘게 차이 납니다.
- 발코니 확장은 면적에 잡히지 않습니다. 같은 평형이라도 실제 넓이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1평은 정확히 몇 제곱미터인가요?
1평은 사방 여섯 자, 즉 400을 121로 나눈 3.3057851…제곱미터입니다. 흔히 3.3으로 어림하지만 면적이 커지면 차이가 벌어집니다. 100평이면 어림값은 330㎡, 정확한 값은 330.58㎡로 0.58㎡ 차이가 납니다. 이 계산기는 정확한 값으로 계산합니다.
전용 84㎡는 왜 34평형이라고 부르나요?
전용면적 84㎡는 25.41평입니다. 그런데 아파트에서 부르는 평형은 전용면적이 아니라 공급면적 기준입니다. 공급면적은 전용면적에 계단과 복도 같은 주거공용면적을 더한 값이라 전용률이 75%면 112㎡가 되고, 이것이 33.9평이라 34평형으로 불립니다. 같은 84㎡라도 단지의 전용률에 따라 32평형이 되기도 하고 35평형이 되기도 합니다.
전용률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분양 공고나 입주자 모집공고에 전용면적과 공급면적이 함께 적혀 있으므로 전용면적을 공급면적으로 나누면 됩니다. 등기부등본에는 전용면적만 나옵니다. 계단식 아파트가 복도식보다 전용률이 높고, 최근 아파트는 대체로 70%대 중후반입니다. 이 계산기의 기본값 75%는 대표값이며 실제 값을 넣어 확인하세요.
평당 가격은 어느 면적으로 나누나요?
관행적으로 공급면적 기준입니다. 같은 10억 원짜리 집이라도 전용 84㎡로 나누면 평당 3,935만 원, 공급 112㎡로 나누면 평당 2,951만 원이 되어 크게 달라집니다. 부동산 광고에서 본 평당가가 어느 면적 기준인지 확인하지 않으면 비교가 어긋납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은 전용면적과 제곱미터당 가격을 씁니다.
발코니 확장 면적은 포함되나요?
아닙니다. 발코니는 서비스 면적이라 전용면적에도 공급면적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확장하면 실제로 쓰는 공간은 넓어지지만 서류상 면적은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같은 전용 84㎡라도 확장 여부에 따라 체감 넓이가 다릅니다.
입력한 금액이 전송되나요?
아니요. 계산이 모두 이 페이지 안에서 실행되며 금액은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