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예금 이자 계산기

매달 넣는 적금과 목돈을 맡기는 예금의 만기 금액을 계산합니다. 단리와 월복리를 고르고 이자소득세율을 직접 넣어 세후 실수령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목표 금액을 넣으면 매달 얼마를 넣어야 하는지도 역산합니다. 계산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서만 실행됩니다.

브라우저에서만 처리 · 서버 전송 없음

체감 연수익률은 세후 이자를 원금과 기간으로 나눈 값입니다. 적금은 나중에 넣은 돈이 짧게 예치되므로 표시 이율보다 낮게 나옵니다.

목표 금액에서 역산

단리·월복리 공식에 따른 추정입니다. 실제 상품은 우대금리 조건, 중도해지 이율, 비과세 한도, 만기 후 이율이 따로 적용됩니다.

이 도구가 가정하는 것

계산 방법

  1. 적금 단리는 회차마다 남은 개월 수만큼 이자를 주므로 월 납입액 × 월이율 × n(n+1)/2로 계산합니다.
  2. 적금 월복리는 매달 첫날 납입을 가정한 연금 종가 공식을 씁니다.
  3. 예금은 단리면 원금 × 연이율 × 기간, 월복리면 원금 × (1 + 연이율/12)의 개월 제곱입니다.
  4. 세전 이자에 입력한 세율을 곱해 세금을 빼고, 원금과 기간으로 나눠 체감 연수익률을 냅니다.

예시

흔한 실수와 주의

자주 묻는 질문

적금 연 3%인데 왜 이자가 3%가 안 되나요?

적금은 매달 새로 넣은 돈이 그때부터 이자를 받기 때문입니다. 첫 달에 넣은 돈만 12개월치 이자를 받고 마지막 달에 넣은 돈은 한 달치만 받습니다. 12개월 적금이면 평균 예치기간이 약 6.5개월이라 실제 이자는 표시 이율의 절반 정도가 됩니다. 월 10만 원씩 연 3% 12개월이면 원금 120만 원에 이자는 19,500원, 세후 16,497원입니다. 체감 연수익률로 이 차이를 표시합니다.

이자소득세는 얼마인가요?

한국의 일반 과세는 15.4%입니다. 이자소득세 14%에 지방소득세 1.4%가 붙습니다. 세금우대저축이나 비과세종합저축 등 조건에 해당하면 세율이 낮거나 0이 됩니다. 나라마다 다르므로 이 계산기는 세율을 직접 넣게 해 두었습니다. 스페인은 저축소득에 19%부터, 미국은 이자를 종합소득에 합산해 개인 세율을 적용합니다.

단리와 월복리는 얼마나 차이 나나요?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 월복리는 붙은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습니다. 기간이 짧고 이율이 낮으면 차이가 작습니다. 1천만 원을 연 3%로 1년 맡기면 단리 30만 원, 월복리 304,160원으로 4,160원 차이입니다. 기간이 길수록 벌어지므로 3년 이상이면 복리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국내 정기적금은 대부분 단리입니다.

만기 수령액이 은행 화면과 조금 다릅니다

은행은 실제 예치 일수로 계산하고 이 계산기는 월 단위로 계산합니다. 납입일이 매달 며칠인지, 만기일이 주말이나 공휴일에 걸리는지에 따라 며칠분 이자가 달라집니다. 우대금리 조건을 채웠는지에 따라서도 적용 이율이 바뀝니다. 몇 백 원에서 몇 천 원 차이는 정상입니다.

중도에 해지하면요?

약정 이율이 아니라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되며, 보통 표시 이율의 10에서 50% 수준으로 크게 낮아집니다. 이 계산기는 만기까지 유지하는 경우만 계산합니다. 만기 후에는 만기후 이율로 떨어지므로 만기일에 바로 찾거나 재예치하는 편이 낫습니다.

입력한 금액이 전송되나요?

아니요. 계산이 모두 이 페이지 안에서 실행되며 금액과 이율은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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