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구가 가정하는 것
- 적금은 매달 첫날 납입, 예금은 시작일 예치로 봅니다. 실제 일수 기준 계산과는 며칠분 이자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이자소득세는 입력한 세율로 계산하며 원 단위 미만을 버립니다. 기본값 15.4%는 한국 일반 과세 기준입니다.
- 우대금리 조건, 중도해지 이율, 만기후 이율, 비과세 한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입력값은 브라우저 안에만 있고 저장·전송하지 않습니다.
계산 방법
- 적금 단리는 회차마다 남은 개월 수만큼 이자를 주므로 월 납입액 × 월이율 × n(n+1)/2로 계산합니다.
- 적금 월복리는 매달 첫날 납입을 가정한 연금 종가 공식을 씁니다.
- 예금은 단리면 원금 × 연이율 × 기간, 월복리면 원금 × (1 + 연이율/12)의 개월 제곱입니다.
- 세전 이자에 입력한 세율을 곱해 세금을 빼고, 원금과 기간으로 나눠 체감 연수익률을 냅니다.
예시
흔한 실수와 주의
- 우대금리 조건을 확인하세요. 광고 이율은 급여이체·카드실적·첫거래 조건을 모두 채웠을 때의 최고 금리인 경우가 많습니다.
- 중도해지는 이율이 크게 떨어집니다. 만기까지 유지할 수 있는 금액으로 잡으세요.
- 예금보험공사 보호 한도는 한 금융회사당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억 원입니다(2025년 9월 1일 5천만 원에서 상향). 금액이 크면 나눠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적금 연 3%인데 왜 이자가 3%가 안 되나요?
적금은 매달 새로 넣은 돈이 그때부터 이자를 받기 때문입니다. 첫 달에 넣은 돈만 12개월치 이자를 받고 마지막 달에 넣은 돈은 한 달치만 받습니다. 12개월 적금이면 평균 예치기간이 약 6.5개월이라 실제 이자는 표시 이율의 절반 정도가 됩니다. 월 10만 원씩 연 3% 12개월이면 원금 120만 원에 이자는 19,500원, 세후 16,497원입니다. 체감 연수익률로 이 차이를 표시합니다.
이자소득세는 얼마인가요?
한국의 일반 과세는 15.4%입니다. 이자소득세 14%에 지방소득세 1.4%가 붙습니다. 세금우대저축이나 비과세종합저축 등 조건에 해당하면 세율이 낮거나 0이 됩니다. 나라마다 다르므로 이 계산기는 세율을 직접 넣게 해 두었습니다. 스페인은 저축소득에 19%부터, 미국은 이자를 종합소득에 합산해 개인 세율을 적용합니다.
단리와 월복리는 얼마나 차이 나나요?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 월복리는 붙은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습니다. 기간이 짧고 이율이 낮으면 차이가 작습니다. 1천만 원을 연 3%로 1년 맡기면 단리 30만 원, 월복리 304,160원으로 4,160원 차이입니다. 기간이 길수록 벌어지므로 3년 이상이면 복리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국내 정기적금은 대부분 단리입니다.
만기 수령액이 은행 화면과 조금 다릅니다
은행은 실제 예치 일수로 계산하고 이 계산기는 월 단위로 계산합니다. 납입일이 매달 며칠인지, 만기일이 주말이나 공휴일에 걸리는지에 따라 며칠분 이자가 달라집니다. 우대금리 조건을 채웠는지에 따라서도 적용 이율이 바뀝니다. 몇 백 원에서 몇 천 원 차이는 정상입니다.
중도에 해지하면요?
약정 이율이 아니라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되며, 보통 표시 이율의 10에서 50% 수준으로 크게 낮아집니다. 이 계산기는 만기까지 유지하는 경우만 계산합니다. 만기 후에는 만기후 이율로 떨어지므로 만기일에 바로 찾거나 재예치하는 편이 낫습니다.
입력한 금액이 전송되나요?
아니요. 계산이 모두 이 페이지 안에서 실행되며 금액과 이율은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