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구가 가정하는 것
- 수수료는 부가세를 포함한 결제 총액에 부과된다고 봅니다. 플랫폼에 따라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이익은 부가세를 제외한 공급가액 기준입니다. 부가세는 별도로 납부액만 표시합니다.
- 반품·취소·쿠폰 분담·광고비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 입력값은 브라우저 안에만 있고 저장·전송하지 않습니다.
계산 방법
- 판매가에서 부가세를 분리해 공급가액을 구합니다.
- 플랫폼·결제 수수료는 부가세를 포함한 결제 총액에 요율을 곱해 계산합니다.
- 공급가액에서 원가, 수수료, 건당 고정비를 빼 개당 이익을 냅니다.
- 이익을 공급가액으로 나누면 마진율, 원가로 나누면 마크업이 됩니다.
예시
흔한 실수와 주의
- 카테고리마다 수수료가 다릅니다. 판매하려는 카테고리의 실제 요율을 확인해 넣으세요.
- 반품률을 감안하세요. 반품이 잦은 품목은 개당 이익에 반품 비용을 미리 반영해야 합니다.
- 광고비는 따로입니다. 노출을 사는 비용까지 넣으면 실제 마진은 더 낮아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진율과 마크업은 어떻게 다른가요?
마진율은 판매가 대비 이익, 마크업은 원가 대비 이익입니다. 6,000원에 사서 10,000원에 팔면 이익 4,000원으로 마진율은 40%지만 마크업은 66.7%입니다. 도매상이 "마진 50% 붙였다"고 할 때는 보통 마크업을 뜻하는데, 이를 마진율로 알아듣고 가격을 매기면 실제로 남는 돈이 예상보다 훨씬 적어집니다. 이 계산기는 두 값을 항상 같이 보여 줍니다.
플랫폼 수수료는 어느 금액에 붙나요?
대부분의 국내 오픈마켓은 부가세를 포함한 결제 총액에 수수료율을 곱합니다. 이 계산기도 그 기준을 따릅니다. 다만 플랫폼마다 카테고리별 수수료가 다르고, 결제 수수료를 판매 수수료에 포함해 한 번에 떼는 곳도 있습니다. 첫 정산을 받으면 명세서의 실제 공제액과 이 계산을 한 번 맞춰 보세요.
부가세는 왜 이익에서 빼지 않나요?
부가세는 소비자에게 받아 국가에 대신 내는 돈이라 애초에 내 이익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익은 부가세를 뺀 공급가액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다만 실제로 통장에서 나갈 금액은 알아야 하므로 납부할 부가세를 따로 표시합니다. 일반과세자는 매입할 때 낸 부가세를 공제받으므로 그만큼 납부액이 줄어듭니다.
손익분기 판매가는 무엇인가요?
수수료와 고정비를 모두 낸 뒤 이익이 정확히 0이 되는 가격입니다. 이 가격 아래로 내리면 팔수록 손해입니다. 할인 행사를 기획할 때 최저 한도로 삼으면 됩니다. 여기에 월 고정비를 넣으면 임대료와 인건비까지 넘기는 데 몇 개를 팔아야 하는지도 나옵니다.
왜 정산 금액이 계산과 다른가요?
반품과 취소가 발생하면 이미 뗀 수수료가 전액 돌아오지 않는 경우가 있고, 쿠폰·할인 부담분이 판매자에게 배분되기도 합니다. 광고비와 배송비 정책도 정산에 섞입니다. 이 계산기는 정상 판매 한 건의 구조만 보여 주므로, 실제 수익성은 월 단위 정산 합계로 다시 확인하세요.
입력한 원가가 전송되나요?
아니요. 계산이 모두 이 페이지 안에서 실행되며 원가와 판매가는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