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번레이트 계산기

지금 통장 잔고로 몇 개월을 버틸 수 있는지 계산합니다. 매출이 매달 자라는 경우를 반영해 현금이 바닥나기 전에 흑자로 돌아설 수 있는지 판단하고, 목표 기간을 버티려면 비용을 얼마나 줄이거나 자금을 얼마나 더 마련해야 하는지 알려 줍니다. 계산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서만 실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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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목표 런웨이를 맞추려면

월별 현금 흐름

성장률이 매달 일정하다는 가정입니다. 실제 매출은 오르내리므로 보수적인 성장률로도 한 번 계산해 보세요. 세금 납부처럼 특정 달에 몰리는 지출은 별도로 감안해야 합니다.

이 도구가 가정하는 것

계산 방법

  1. 비용에서 매출을 빼 이번 달 순 소진액을 구합니다.
  2. 매달 성장률을 적용해 매출과 비용을 늘려 가며 잔고를 갱신합니다.
  3. 잔고가 0을 지나는 달을 찾아 그 달 안에서 며칠분인지까지 소수점으로 계산합니다.
  4. 매출이 비용을 넘어서는 달을 따로 찾아, 현금 소진보다 늦으면 경고합니다.

예시

흔한 실수와 주의

자주 묻는 질문

그로스 번과 넷 번은 어떻게 다른가요?

그로스 번은 매출과 무관하게 한 달에 나가는 돈 전부입니다. 넷 번은 거기서 매출을 뺀 실제 감소분입니다. 매출 200만 원에 비용 800만 원이면 그로스 번은 800만 원, 넷 번은 600만 원입니다. 런웨이는 넷 번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투자자는 보통 두 숫자를 같이 묻는데, 매출이 갑자기 끊겼을 때 얼마나 빨리 마르는지가 그로스 번으로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런웨이는 몇 개월을 확보해야 하나요?

자금을 모으는 데 걸리는 시간이 기준입니다. 투자 유치는 첫 미팅부터 입금까지 보통 3개월에서 6개월이 걸리고, 그 기간 동안에도 돈은 계속 나갑니다. 그래서 12개월에서 18개월을 권하는 조언이 많습니다. 6개월 아래로 떨어지면 협상력이 급격히 나빠지므로, 그전에 비용을 줄이거나 자금 조달을 시작해야 합니다.

성장률을 반영하면 왜 결과가 크게 달라지나요?

매출이 매달 조금씩 늘면 넷 번이 줄어들어 런웨이가 길어지고, 어느 시점에는 매출이 비용을 넘어 흑자로 돌아섭니다. 매출 200만 원이 매달 20%씩 자라면 9개월째에 800만 원을 넘습니다. 다만 성장률은 가장 틀리기 쉬운 가정이므로, 0%로 놓은 값을 함께 보고 최악의 경우도 확인하세요. 이 계산기는 두 값을 나란히 보여 줍니다.

현금이 먼저 바닥나면 어떻게 되나요?

흑자 전환이 눈앞이어도 그때까지 버틸 현금이 없으면 사업이 멈춥니다. 이 계산기는 두 시점을 따로 계산해 현금 소진이 흑자 전환보다 빠르면 경고합니다. 비용이 매출과 함께 늘어나면 흑자 전환이 계속 뒤로 밀려 이런 상황이 잘 생깁니다. 그 경우 비용 증가율을 낮추는 것이 가장 확실한 대응입니다.

비용을 줄이는 것과 자금을 더 구하는 것 중 무엇을 먼저 봐야 하나요?

목표 기간을 정하고 두 숫자를 비교하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6천만 원으로 18개월을 버티려면 월 비용을 약 267만 원 줄이거나 4,800만 원을 더 마련해야 합니다. 절감은 즉시 효과가 나고 지분을 내주지 않지만 사람과 성장에 영향을 줍니다. 어느 쪽이든 결정이 늦어질수록 필요한 금액이 커집니다.

입력한 금액이 전송되나요?

아니요. 계산이 모두 이 페이지 안에서 실행되며 잔고와 매출은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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