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센트 계산기

자주 헷갈리는 퍼센트 계산 다섯 가지를 한 화면에서. 200의 15%는? 30은 200의 몇 %? 100에서 125로 오르면 몇 % 증가? 10% 오른 값이 110이면 원래 값은? 3.5%에서 4.25%는 몇 퍼센트 포인트 차이? 매출 증감률·성적·이자율 비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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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의 B%는?

결과

A는 B의 몇 %인가?

비율

A에서 B로 바뀌면 몇 % 증감?

증감률

A에 B% 더하기 (음수면 빼기)

A × (1 + B%)역산: A가 B% 오른 결과라면 원래 값

퍼센트 포인트 차이

차이

이 도구가 가정하는 것

계산 방법

계산공식
A의 B%A × B ÷ 100200 × 15 ÷ 100 = 30
A는 B의 몇 %A ÷ B × 10030 ÷ 200 × 100 = 15%
A→B 증감률(B − A) ÷ |A| × 100(125 − 100) ÷ 100 × 100 = +25%
A에 B% 더하기A × (1 + B ÷ 100)100 × 1.10 = 110
역산결과 ÷ (1 + B ÷ 100)110 ÷ 1.10 = 100
퍼센트 포인트B% − A%4.25 − 3.5 = 0.75pp

예시

흔한 실수와 주의

자주 묻는 질문

퍼센트(%)와 퍼센트 포인트(pp)는 뭐가 다른가요?

금리가 3.5%에서 4.25%로 올랐으면 "0.75퍼센트 포인트 상승"입니다. 이걸 "21.4% 상승"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0.75 ÷ 3.5), 뜻이 전혀 다릅니다. 비율끼리의 차이는 pp, 비율의 상대적 변화는 %입니다. 뉴스의 지지율·금리 기사는 대개 pp를 씁니다.

50% 오른 뒤 50% 내리면 원래대로 돌아오나요?

아닙니다. 100 → 150 → 75가 됩니다. 증감률은 그 시점의 값을 기준으로 계산되기 때문에, 오른 만큼 되돌리려면 33.3%만 내려야 합니다(150 × 2/3 = 100). 이 계산기의 "역산" 칸이 그 값을 줍니다.

증감률이 마이너스 기준값에서도 계산되나요?

이전 값이 0이면 증감률을 정의할 수 없어 "–"로 표시합니다. 이전 값이 음수(예: 영업손실 −100 → −50)면 절댓값을 기준으로 +50%로 계산합니다. 회계에서는 이런 경우 "개선"으로 서술하고 비율을 쓰지 않는 것이 관행입니다.

소수점은 어디까지 나오나요?

최대 소수 4자리까지 반올림해 표시합니다. 0.1 + 0.2 같은 부동소수 오차는 계산 단계에서 정리합니다. 더 정밀한 값이 필요하면 엑셀에서 =ROUND()로 자리를 지정하세요.

입력값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고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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