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구가 가정하는 것
- 결과는 소수 4자리로 반올림합니다.
- 증감률의 기준은 "이전 값"이며, 이전 값이 0이면 계산하지 않습니다.
계산 방법
| 계산 | 공식 | 예 |
|---|---|---|
| A의 B% | A × B ÷ 100 | 200 × 15 ÷ 100 = 30 |
| A는 B의 몇 % | A ÷ B × 100 | 30 ÷ 200 × 100 = 15% |
| A→B 증감률 | (B − A) ÷ |A| × 100 | (125 − 100) ÷ 100 × 100 = +25% |
| A에 B% 더하기 | A × (1 + B ÷ 100) | 100 × 1.10 = 110 |
| 역산 | 결과 ÷ (1 + B ÷ 100) | 110 ÷ 1.10 = 100 |
| 퍼센트 포인트 | B% − A% | 4.25 − 3.5 = 0.75pp |
예시
- 매출 증감: 지난달 4,200만원 → 이번 달 4,830만원 = +15%.
- 부가세 포함가 역산: 부가세 10% 포함 55,000원의 공급가 = 55,000 ÷ 1.1 = 50,000원 (부가세 계산기와 같은 원리).
- 시험 점수: 100점 만점 중 87점 = 87%, 50문항 중 41개 정답 = 82%.
- 금리: 3.50% → 4.25%는 0.75pp 상승이자 21.43% 상승.
흔한 실수와 주의
- "몇 % 할인"과 "몇 % 더 비싸다"는 기준이 다릅니다. 100원이 80원이 되면 20% 할인이지만, 80원이 100원이 되면 25% 인상입니다.
- 평균의 평균은 함정입니다. 반별 평균 점수의 평균은 전교 평균과 다를 수 있습니다(학생 수가 다르면).
- 연속 할인·복리는 퍼센트를 더하지 않고 곱합니다. 할인율 계산기의 "연속 할인"을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퍼센트(%)와 퍼센트 포인트(pp)는 뭐가 다른가요?
금리가 3.5%에서 4.25%로 올랐으면 "0.75퍼센트 포인트 상승"입니다. 이걸 "21.4% 상승"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0.75 ÷ 3.5), 뜻이 전혀 다릅니다. 비율끼리의 차이는 pp, 비율의 상대적 변화는 %입니다. 뉴스의 지지율·금리 기사는 대개 pp를 씁니다.
50% 오른 뒤 50% 내리면 원래대로 돌아오나요?
아닙니다. 100 → 150 → 75가 됩니다. 증감률은 그 시점의 값을 기준으로 계산되기 때문에, 오른 만큼 되돌리려면 33.3%만 내려야 합니다(150 × 2/3 = 100). 이 계산기의 "역산" 칸이 그 값을 줍니다.
증감률이 마이너스 기준값에서도 계산되나요?
이전 값이 0이면 증감률을 정의할 수 없어 "–"로 표시합니다. 이전 값이 음수(예: 영업손실 −100 → −50)면 절댓값을 기준으로 +50%로 계산합니다. 회계에서는 이런 경우 "개선"으로 서술하고 비율을 쓰지 않는 것이 관행입니다.
소수점은 어디까지 나오나요?
최대 소수 4자리까지 반올림해 표시합니다. 0.1 + 0.2 같은 부동소수 오차는 계산 단계에서 정리합니다. 더 정밀한 값이 필요하면 엑셀에서 =ROUND()로 자리를 지정하세요.
입력값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고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