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코드 만들기

주소, 와이파이 접속 정보, 연락처, 전화, 문자, 메일, 좌표를 QR코드로 만듭니다. 색과 여백을 고르고 PNG나 SVG로 저장합니다. 만드는 일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져 입력한 내용이 서버로 가지 않고, 나중에 만료되거나 광고로 바뀌는 단축 주소를 끼워 넣지 않습니다.

브라우저에서만 처리 · 서버 전송 없음

http를 빼고 적어도 됩니다. 앞에 https://를 자동으로 붙입니다.

모양 바꾸기

미리 보기

내용을 넣으면 여기에 나옵니다

칸 수실제로 담기는 문자열

SVG는 아무리 키워도 흐려지지 않아 현수막이나 인쇄물에 알맞고, PNG는 1024×1024로 저장됩니다.

이 도구가 가정하는 것

계산 방법

예시

쓰임고를 것결과
가게에 손님용 와이파이 안내 붙이기와이파이 · 복원 Q손님이 비밀번호를 치지 않고 접속
명함에 연락처 넣기연락처 · SVG로 저장스캔하면 주소록에 바로 저장
전단지에 가게 위치지도 좌표스캔하면 지도 앱이 열림
포스터에 신청 링크웹 주소 · 복원 MPNG 1024px로 저장해 삽입

흔한 실수와 주의

자주 묻는 질문

만든 QR코드가 나중에 만료되나요?

아니요. 이 페이지는 담을 내용을 그대로 QR코드로 바꿀 뿐 중간에 단축 주소를 끼워 넣지 않습니다. 무료 QR 서비스 중에는 자기네 주소로 한 번 거쳐 가게 만들어 두고 나중에 유료로 바꾸거나 서비스를 닫아 버리는 곳이 있는데, 그러면 이미 인쇄한 QR이 한꺼번에 죽습니다. 여기서 만든 것은 그런 일이 없습니다. 대신 담은 주소 자체가 사라지면 당연히 못 씁니다.

와이파이 비밀번호에 특수문자가 있어도 되나요?

됩니다. 와이파이 QR 규격은 세미콜론, 콜론, 쉼표, 큰따옴표, 역슬래시 앞에 역슬래시를 붙이도록 정해 두었는데 이 처리를 빠뜨린 생성기가 많습니다. 그러면 비밀번호에 세미콜론이 하나만 들어가도 스캔이 엉뚱하게 됩니다. 이 도구는 규격대로 처리합니다.

오류 복원 수준은 무엇을 고르나요?

QR코드는 일부가 가려지거나 더러워져도 읽히도록 여분의 정보를 넣어 두는데, 그 양을 정하는 것이 오류 복원 수준입니다. L은 약 7%, M은 15%, Q는 25%, H는 30%까지 복원합니다. 높일수록 칸이 많아져 코드가 촘촘해지므로, 화면에서만 쓸 거면 M으로 충분하고 인쇄물이나 스티커처럼 상할 수 있는 곳이라면 Q나 H가 낫습니다. 가운데에 로고를 얹을 계획이면 H가 필요합니다.

얼마나 큰 글을 담을 수 있나요?

오류 복원 수준과 글자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가장 큰 크기에 L 수준이면 숫자는 7,089자, 영문·기호는 4,296자까지 들어갑니다. 다만 한글은 한 글자가 UTF-8에서 3바이트라 훨씬 적게 들어가고, 길수록 칸이 촘촘해져 작게 인쇄하면 읽히지 않습니다. 긴 글은 QR에 직접 담기보다 주소를 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PNG와 SVG 중 무엇으로 받아야 하나요?

인쇄하거나 나중에 크기를 바꿀 일이 있으면 SVG를 받으세요. 아무리 키워도 가장자리가 흐려지지 않습니다. 카카오톡이나 문서에 그냥 붙일 거면 PNG가 편합니다. PNG는 1024×1024로 저장되므로 A4에 크게 넣어도 무리가 없습니다.

입력한 내용이 서버로 가나요?

가지 않습니다. QR을 만드는 계산이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고 서버로 아무것도 보내지 않습니다. 와이파이 비밀번호나 연락처처럼 남에게 보이면 안 되는 내용을 넣어도 됩니다. 페이지를 닫으면 내용은 사라집니다.

가운데에 로고를 넣을 수 있나요?

이 도구에는 로고 기능이 없습니다. 로고를 얹으면 그만큼 정보가 가려지므로 오류 복원 수준을 H로 올리고 실제 기기로 스캔해 확인해야 하는데, 그 확인 없이 기능만 제공하면 인쇄한 뒤에 안 읽히는 QR을 만들게 됩니다. 필요하면 SVG로 받아 편집 프로그램에서 얹은 뒤 반드시 직접 스캔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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