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구글시트 함수·단축키 사전

함수 이름을 몰라도 "조건에 맞는 것만 더하기", "0이 사라져요", "셀 안에서 엔터"처럼 하고 싶은 일로 검색하면 필요한 함수와 단축키가 나옵니다. 함수·기능 50항목과 단축키 22항목에 문법, 예시, 구글시트에서 다른 점, 자주 걸리는 함정을 함께 적었습니다.

브라우저에서만 처리 · 서버 전송 없음

함수·기능 50항목, 단축키 22항목. 낱말을 두 개 넣으면 더 좁혀집니다.

함수·기능

더하기·세기

SUM다 더하기

범위 안의 숫자를 모두 더합니다. 글자나 빈 칸은 무시합니다.

문법
SUM(범위)

예시 (눌러서 복사)
→ B2부터 B100까지의 합

자주 걸리는 함정 숫자처럼 보여도 텍스트로 저장된 값은 더해지지 않습니다. 합계가 이상하면 셀 왼쪽 위 초록 삼각형이나 왼쪽 정렬을 의심하세요.

함께 보기:

SUMIF / SUMIFS조건에 맞는 것만 더하기

조건에 맞는 행만 골라 더합니다. 조건이 둘 이상이면 SUMIFS를 씁니다.

문법
SUMIF(조건범위, 조건, 합계범위) · SUMIFS(합계범위, 조건범위1, 조건1, …)

예시 (눌러서 복사)
→ 영업팀의 2026년 이후 금액 합계

자주 걸리는 함정 인수 순서가 다릅니다. SUMIF는 조건범위가 먼저, SUMIFS는 합계범위가 먼저입니다. 이걸 바꿔 쓰면 0이 나옵니다.

함께 보기:

COUNT / COUNTA / COUNTBLANK개수 세기

COUNT는 숫자만, COUNTA는 비어 있지 않은 모든 칸, COUNTBLANK는 빈 칸을 셉니다.

문법
COUNT(범위) · COUNTA(범위) · COUNTBLANK(범위)

예시 (눌러서 복사)
→ 이름이 적힌 칸의 개수

자주 걸리는 함정 =""를 돌려주는 수식이 든 칸은 눈에는 비어 보여도 COUNTA가 셉니다. 진짜 빈 칸만 세려면 COUNTBLANK를 쓰세요.

함께 보기:

COUNTIF / COUNTIFS조건에 맞는 개수

조건에 맞는 칸의 개수를 셉니다. 중복 찾기에도 자주 씁니다.

문법
COUNTIF(범위, 조건) · COUNTIFS(범위1, 조건1, …)

예시 (눌러서 복사)
→ A2 값이 두 번 이상 나오면 TRUE

자주 걸리는 함정 조건에 셀을 가리킬 때는 ">="&B1처럼 &로 이어야 합니다. ">=B1"이라고 적으면 글자 그대로 비교해 버립니다.

함께 보기:

SUBTOTAL필터한 것만 합계

필터로 걸러 화면에 보이는 행만 계산합니다. 109를 쓰면 손으로 숨긴 행도 제외합니다.

문법
SUBTOTAL(함수번호, 범위)

예시 (눌러서 복사)
→ 필터로 보이는 행의 합계

함께 보기:

ROUND / ROUNDUP / ROUNDDOWN / INT반올림

자릿수가 0이면 정수, 2면 소수 둘째 자리까지 남깁니다. 음수도 됩니다. -1이면 십의 자리에서 맞추므로 12,345가 12,350이 됩니다. ROUNDUP은 무조건 올리고 ROUNDDOWN과 INT는 버립니다.

문법
ROUND(수, 자릿수)

예시 (눌러서 복사)
→ 12350

자주 걸리는 함정 표시 형식으로 소수점을 줄인 것은 반올림이 아닙니다. 화면에는 100원으로 보여도 안에는 99.6원이 그대로 남아 합계가 1원씩 어긋납니다. 실제로 값을 바꾸려면 ROUND를 써야 합니다. INT는 음수에서 ROUNDDOWN과 다르게 작동합니다. -2.5를 INT는 -3으로, ROUNDDOWN은 -2로 만듭니다.

함께 보기:

AVERAGE / AVERAGEIF / AVERAGEIFS평균 구하기

평균을 냅니다. 조건을 붙이면 그 조건에 맞는 행만 평균합니다. 조건 문법은 SUMIF와 같습니다.

문법
AVERAGEIF(조건범위, 조건, 평균범위)

예시 (눌러서 복사)
→ 영업팀 행의 C열 평균

자주 걸리는 함정 빈 칸은 빼고 계산하지만 0은 포함합니다. 응답하지 않은 사람을 0으로 채워 두면 평균이 확 내려갑니다. 0을 빼려면 =AVERAGEIF(범위,"<>0")처럼 조건을 주세요. 조건에 맞는 행이 하나도 없으면 #DIV/0! 이 납니다.

함께 보기:

MAX / MIN / LARGE / SMALL가장 큰 값

MAX와 MIN은 가장 큰 값과 작은 값을 찾습니다. 두 번째, 세 번째가 필요하면 LARGE(범위,2)나 SMALL(범위,3)을 씁니다.

문법
LARGE(범위, k)

예시 (눌러서 복사)
→ 세 번째로 큰 값

자주 걸리는 함정 값이 아니라 그 값을 가진 행의 이름이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그때는 INDEX와 MATCH를 겹쳐 =INDEX(A:A, MATCH(MAX(B:B), B:B, 0))처럼 씁니다. 같은 최댓값이 둘 이상이면 첫 번째 것만 나옵니다.

함께 보기:

RANK.EQ순위 매기기

값이 범위 안에서 몇 번째인지 매깁니다. 세 번째 인수를 비우거나 0으로 두면 큰 값이 1등, 1로 두면 작은 값이 1등입니다.

문법
RANK.EQ(값, 범위, [0=내림차순])

예시 (눌러서 복사)
→ B2가 몇 등인지

자주 걸리는 함정 범위를 $로 고정하지 않으면 아래로 복사할 때 범위가 함께 밀려 등수가 엉킵니다. 이 함수의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동점이면 같은 등수를 주고 다음 등수를 건너뜁니다. 1등이 둘이면 2등은 없고 3등으로 넘어갑니다.

함께 보기:

SUMPRODUCT수량 곱하기 단가 합계

두 열을 짝지어 곱한 다음 전부 더합니다. 보조 열을 만들지 않고 총액을 한 칸에 구할 때 씁니다. 가중평균은 SUMPRODUCT를 가중치 합으로 나누면 됩니다.

문법
SUMPRODUCT(범위1, 범위2)

예시 (눌러서 복사)
→ 수량×단가의 총합

자주 걸리는 함정 두 범위의 칸 수가 다르면 #VALUE! 가 납니다. B2:B100과 C2:C101처럼 한 줄만 어긋나도 그렇습니다. 범위 안에 빈 칸이 아니라 글자가 섞여 있어도 같은 오류가 납니다.

함께 보기:

VALUE / NUMBERVALUE텍스트를 숫자로

숫자처럼 보이지만 글자로 저장된 값을 진짜 숫자로 바꿉니다. 다른 시스템에서 내려받은 파일에서 합계가 0으로 나오는 원인이 대부분 이것입니다. 열 전체를 한 번에 고치려면 빈 셀 하나를 복사한 뒤 그 열에 선택하여 붙여넣기 → 더하기를 하는 방법이 더 빠릅니다.

문법
VALUE(텍스트)

예시 (눌러서 복사)
→ 글자 "1,234"를 숫자 1234로

자주 걸리는 함정 천 단위 구분 기호나 통화 기호가 엑셀 언어 설정과 다르면 VALUE도 #VALUE! 를 냅니다. 소수점을 쉼표로 쓰는 나라의 데이터가 대표적입니다. 그때는 구분자를 직접 지정할 수 있는 NUMBERVALUE를 쓰거나 SUBSTITUTE로 먼저 기호를 지우세요.

함께 보기:

찾기·조회

VLOOKUP다른 표에서 값 가져오기

표의 첫 열에서 값을 찾아 같은 행의 다른 열 값을 가져옵니다.

문법
VLOOKUP(찾을값, 표범위, 몇번째열, FALSE)

예시 (눌러서 복사)
→ 상품코드로 단가 가져오기

자주 걸리는 함정 마지막 인수를 빼먹으면 근사값을 찾아 엉뚱한 값이 옵니다. 정확히 일치시키려면 반드시 FALSE(또는 0)를 넣으세요. 그리고 찾을 값은 표의 첫 열에 있어야 합니다.

함께 보기:

XLOOKUP왼쪽 값 가져오기Excel 365 / 2021

VLOOKUP의 후속입니다. 열 번호를 세지 않아도 되고, 찾을 열이 왼쪽에 있어도 되며, 못 찾았을 때 보여 줄 값을 바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기본이 정확히 일치입니다.

문법
XLOOKUP(찾을값, 찾을범위, 반환범위, [없을때])

예시 (눌러서 복사)
→ 이름으로 코드 찾기, 없으면 "없음"

구글시트에서는 구글시트도 2022년부터 지원합니다.

자주 걸리는 함정 엑셀 2019 이하에서는 없는 함수입니다. 파일을 옛 버전 쓰는 사람과 주고받으면 #NAME? 오류가 뜹니다.

함께 보기:

INDEX + MATCH옛날 엑셀에서 왼쪽 찾기

MATCH가 몇 번째인지 찾고 INDEX가 그 자리 값을 꺼냅니다. XLOOKUP이 없는 버전에서 같은 일을 합니다.

문법
INDEX(반환범위, MATCH(찾을값, 찾을범위, 0))

예시 (눌러서 복사)
→ B열에서 찾아 A열 값을 반환

자주 걸리는 함정 MATCH의 세 번째 인수 0을 빼면 근사값을 찾습니다. 정렬돼 있지 않으면 엉뚱한 값이 나옵니다.

함께 보기:

조건·오류

IFERROR / IFNA오류 대신 빈칸

수식이 오류를 내면 대신 보여 줄 값을 정합니다. IFNA는 "못 찾음"(#N/A)만 잡고 다른 오류는 그대로 둡니다.

문법
IFERROR(수식, 오류일때) · IFNA(수식, 못찾았을때)

예시 (눌러서 복사)
→ 못 찾으면 빈칸

자주 걸리는 함정 IFERROR는 오타로 생긴 #REF!나 0으로 나눈 #DIV/0!까지 숨겨 버립니다. 조회 실패만 처리할 생각이면 IFNA가 안전합니다.

함께 보기:

IF조건에 따라 다르게

조건이 참이면 첫 값을, 거짓이면 둘째 값을 돌려줍니다.

문법
IF(조건, 참일때, 거짓일때)

예시 (눌러서 복사)
→ 60점 이상이면 합격

함께 보기:

IFS / SWITCH여러 조건 등급 나누기Excel 2019

IF를 여러 겹 쌓는 대신 조건을 나란히 적습니다. 위에서부터 처음 맞는 조건의 값을 돌려줍니다.

문법
IFS(조건1, 값1, 조건2, 값2, …)

예시 (눌러서 복사)
→ 점수를 등급으로

자주 걸리는 함정 조건 순서가 결과를 정합니다. 낮은 기준을 먼저 쓰면 높은 점수도 거기서 걸립니다. 마지막에 TRUE를 넣어 나머지를 받으세요.

함께 보기:

오류값 읽는 법 (#N/A, #VALUE!, #REF!)오류 뜻

오류값마다 원인이 정해져 있어 뜻만 알면 고칠 곳이 바로 보입니다. #N/A는 찾는 값이 없다, #VALUE!는 숫자 자리에 글자가 들어갔다, #REF!는 참조하던 셀이 삭제됐다, #DIV/0!는 0으로 나눴다, #NAME?는 함수 이름을 못 알아본다(오타이거나 이 버전에 없는 함수), #SPILL!은 결과가 펼쳐질 자리에 다른 값이 있다는 뜻입니다.

문법
수식 → 오류 검사

자주 걸리는 함정 오류를 IFERROR로 덮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찾는 값이 없어서 난 #N/A와 참조가 깨져서 난 #REF!가 똑같이 빈칸으로 보이게 되어, 진짜 고장이 몇 달 동안 숨습니다. 조회 실패만 감추고 싶다면 IFNA를 쓰세요.

함께 보기:

수식이 글자로 보일 때수식이 계산이 안 돼요

원인은 셋 중 하나입니다. 첫째 셀 서식이 텍스트라 수식이 글자로 저장된 경우입니다. 서식을 일반으로 바꾼 뒤 F2 → Enter로 다시 들여야 합니다. 서식만 바꾸면 안 고쳐집니다. 둘째 계산 옵션이 수동인 경우로, 수식 탭에서 자동으로 되돌립니다. 셋째 Ctrl + ` 로 수식 표시 상태를 켜 둔 경우이며 같은 키로 끕니다.

문법
수식 탭 → 계산 옵션 → 자동

자주 걸리는 함정 남이 만든 파일이 열자마자 수동 계산이면 그 설정이 파일에 저장돼 따라온 것입니다. 큰 파일을 빠르게 쓰려고 일부러 켜 둔 것일 수 있으니, 자동으로 바꾸면 잠시 멈출 수 있습니다. 텍스트 서식 문제는 열 전체가 한꺼번에 그런 경우가 많아 빠른 채우기나 선택하여 붙여넣기로 한 번에 되돌리는 편이 낫습니다.

함께 보기:

순환 참조 (Circular Reference)순환 참조 경고

수식이 자기 자신이 든 셀을 결국 다시 참조할 때 납니다. 합계 칸을 합계 범위에 포함시킨 =SUM(B2:B10)을 B10에 넣는 경우가 전형입니다. 수식 탭의 오류 검사 → 순환 참조를 열면 문제가 된 셀 주소가 바로 나옵니다.

문법
수식 탭 → 오류 검사 → 순환 참조

자주 걸리는 함정 경고를 닫으면 그 셀이 조용히 0이 되고 그 값을 쓰는 다른 계산까지 함께 틀립니다. 경고가 사라졌다고 해결된 것이 아닙니다. 화면 아래 상태 표시줄에 순환 참조 셀 주소가 계속 떠 있으니 그것으로 확인하세요.

함께 보기:

텍스트 다루기

텍스트 나누기 (Text to Columns)한 칸에 든 것 나누기

한 칸에 몰려 있는 값을 구분자나 자릿수 기준으로 여러 열에 나눕니다.

문법
데이터 탭 → 텍스트 나누기

자주 걸리는 함정 나눈 결과가 오른쪽 열을 덮어씁니다. 실행 전에 빈 열을 만들어 두세요. 그리고 "001" 같은 값은 숫자로 바뀌며 앞자리 0이 사라지므로 해당 열을 텍스트로 지정해야 합니다.

함께 보기:

TEXTJOIN / CONCAT여러 칸 합치기Excel 2019

여러 칸의 글자를 구분자로 이어 붙입니다. 두 번째 인수를 TRUE로 두면 빈 칸을 건너뜁니다.

문법
TEXTJOIN(구분자, 빈칸무시, 범위)

예시 (눌러서 복사)
→ 빈 칸을 빼고 쉼표로 연결

함께 보기:

TRIM / CLEAN / SUBSTITUTE공백 제거

TRIM은 앞뒤와 중복된 공백을 없애고, CLEAN은 출력되지 않는 문자를 지우며, SUBSTITUTE는 특정 글자를 바꿉니다.

문법
TRIM(글자) · SUBSTITUTE(글자, 찾을것, 바꿀것)

예시 (눌러서 복사)
→ 눈에 안 보이는 찌꺼기까지 정리

자주 걸리는 함정 VLOOKUP이 자꾸 #N/A를 낼 때 대부분 원인이 이것입니다. 웹이나 시스템에서 붙여 넣은 값에는 줄바꿈 없는 공백(U+00A0)이 섞여 있는데 TRIM이 이건 못 지웁니다. =SUBSTITUTE(A2, CHAR(160), "")을 함께 쓰세요.

함께 보기:

LEFT / RIGHT / MID앞 몇 글자만

글자의 앞·뒤·가운데에서 정해진 개수만큼 잘라 냅니다.

문법
LEFT(글자, 개수) · RIGHT(글자, 개수) · MID(글자, 시작, 개수)

예시 (눌러서 복사)
→ 사업자번호 앞 6자리

함께 보기:

TEXT날짜를 요일로

값을 원하는 표시 형식의 글자로 바꿉니다. 셀 서식과 달리 결과가 진짜 글자라서 다른 문장에 이어 붙일 수 있습니다. "aaaa"는 요일, "yyyy-mm-dd"는 날짜, "#,##0"은 천 단위 구분입니다.

문법
TEXT(값, "서식")

예시 (눌러서 복사)
→ A2 날짜의 요일 (예: 화요일)

구글시트에서는 요일 서식이 다릅니다. 구글시트에서는 "aaaa" 대신 "dddd"를 씁니다.

자주 걸리는 함정 결과는 글자이므로 더 이상 계산에 쓸 수 없습니다. 정렬도 글자 순서로 됩니다. 화면 표시만 바꾸고 값은 그대로 두고 싶다면 TEXT가 아니라 셀 서식을 바꾸세요. 서식 코드는 엑셀 언어판에 따라 다릅니다.

함께 보기:

날짜 계산

DATEDIF근속연수 계산

두 날짜 사이의 햇수·개월수·일수를 구합니다. 근속연수와 나이 계산에 씁니다.

문법
DATEDIF(시작일, 종료일, "Y"|"M"|"D")

예시 (눌러서 복사)
→ 입사일부터 오늘까지 만 몇 년

자주 걸리는 함정 엑셀 함수 목록에 안 나오고 도움말도 없습니다. 옛 호환용으로 남아 있는 함수라 이름을 직접 쳐야 하고, "MD" 옵션은 결과가 틀리는 경우가 알려져 있어 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함께 보기:

NETWORKDAYS영업일 계산

두 날짜 사이의 영업일 수를 셉니다. 토·일을 빼고, 공휴일 목록을 주면 그것도 뺍니다.

문법
NETWORKDAYS(시작일, 종료일, [공휴일범위])

예시 (눌러서 복사)
→ 공휴일까지 뺀 영업일 수

자주 걸리는 함정 공휴일 목록을 넣지 않으면 주말만 빠집니다. 토요일도 근무하는 곳이라면 NETWORKDAYS.INTL로 쉬는 요일을 직접 지정하세요.

함께 보기:

EDATE / EOMONTH몇 개월 뒤 날짜

EDATE는 몇 개월 뒤의 같은 날짜를, EOMONTH는 그 달의 마지막 날을 돌려줍니다.

문법
EDATE(날짜, 개월) · EOMONTH(날짜, 개월)

예시 (눌러서 복사)
→ 1년 뒤 같은 날

자주 걸리는 함정 결과가 45000 같은 숫자로 보이면 셀 서식이 일반이라 그렇습니다. 서식을 날짜로 바꾸세요.

함께 보기:

TODAY / NOW오늘 날짜 넣기

오늘 날짜와 현재 시각을 넣습니다. 날짜끼리 빼면 일수가 나오므로 =A2-TODAY()로 마감까지 며칠 남았는지 구할 수 있습니다.

문법
TODAY()

예시 (눌러서 복사)
→ 마감까지 남은 일수

자주 걸리는 함정 파일을 열 때마다 다시 계산되므로 기록용 날짜로는 쓰면 안 됩니다. 어제 찍은 값이 오늘 열면 오늘 날짜로 바뀝니다. 고정하려면 Ctrl + ; 로 오늘 날짜를 값으로 입력하세요. 뺄셈 결과가 날짜처럼 보이면 셀 서식을 일반으로 바꾸면 됩니다.

함께 보기:

WEEKDAY / YEAR / MONTH / DAY / DATE요일 구하기

WEEKDAY는 요일을 숫자로 줍니다. 두 번째 인수를 2로 두면 월요일이 1, 일요일이 7이라 주말 판별이 쉽습니다. YEAR·MONTH·DAY는 날짜에서 연·월·일을 떼어내고, DATE는 흩어진 세 숫자를 날짜로 조립합니다.

문법
WEEKDAY(날짜, 2)

예시 (눌러서 복사)
→ 주말이면 TRUE

자주 걸리는 함정 두 번째 인수를 빼면 일요일이 1이 됩니다. 이 기본값을 모르고 쓰면 주말 판별이 하루씩 밀립니다. 요일을 글자로 보여 주려면 WEEKDAY가 아니라 TEXT를 쓰세요. 20260315처럼 숫자로 들어온 값은 날짜가 아니므로 DATE로 다시 조립해야 합니다.

함께 보기:

동적 배열

UNIQUE중복 빼고 목록Excel 365 / 2021

범위에서 중복을 뺀 목록을 만듭니다. 원본이 바뀌면 결과도 따라 바뀝니다.

문법
UNIQUE(범위)

예시 (눌러서 복사)
→ 중복을 뺀 부서 목록

자주 걸리는 함정 결과가 아래로 펼쳐지므로 그 아래 칸이 비어 있어야 합니다. 뭔가 들어 있으면 #SPILL! 오류가 납니다. 데이터 탭의 "중복된 항목 제거"는 원본을 지우는 기능이라 다른 것입니다.

함께 보기:

FILTER조건에 맞는 행만 뽑기Excel 365 / 2021

조건에 맞는 행만 골라 다른 곳에 뽑아냅니다. 필터 버튼과 달리 원본을 건드리지 않고 결과가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문법
FILTER(범위, 조건, [없을때])

예시 (눌러서 복사)
→ 금액이 100만 넘는 행만

함께 보기:

SORT / SORTBY수식으로 정렬Excel 365 / 2021

정렬된 결과를 다른 곳에 뽑습니다. 원본이 바뀌면 자동으로 다시 정렬됩니다.

문법
SORT(범위, [기준열], [1|-1])

예시 (눌러서 복사)
→ 중복 뺀 목록을 가나다순으로

함께 보기:

기능·설정

피벗 테이블 (PivotTable)부서별 합계 요약

많은 행을 항목별로 묶어 합계·개수·평균을 한 표로 만듭니다. 수식을 쓰지 않고 끌어다 놓기만 합니다.

문법
삽입 탭 → 피벗 테이블

자주 걸리는 함정 원본에 병합된 셀이나 빈 헤더가 있으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원본을 고쳐도 자동으로 안 바뀌니 새로 고침을 눌러야 합니다.

함께 보기:

조건부 서식 (Conditional Formatting)조건에 맞으면 색칠

조건에 맞는 칸의 색과 글꼴을 자동으로 바꿉니다. 중복 찾기와 기한 관리에 많이 씁니다.

문법
홈 탭 → 조건부 서식

자주 걸리는 함정 수식으로 규칙을 만들 때 참조를 조심해야 합니다. 행 전체를 칠하려면 열만 고정한 $A2 형태로 쓰세요. $A$2로 쓰면 첫 행 기준으로만 판단합니다.

함께 보기:

절대 참조 ($)수식 복사하면 값이 밀릴 때

$를 붙인 쪽은 수식을 복사해도 움직이지 않습니다. $A1은 열만, A$1은 행만, $A$1은 둘 다 고정합니다.

문법
A1 · $A1 · A$1 · $A$1 (F4로 순환)

예시 (눌러서 복사)
→ 아래로 복사해도 F1은 그대로

자주 걸리는 함정 VLOOKUP의 표 범위를 고정하지 않으면 아래로 복사할 때 범위가 함께 내려가 아래쪽 행부터 #N/A가 납니다.

함께 보기:

틀 고정 (Freeze Panes)스크롤해도 첫 행 보이게

아래로 내려도 제목 행이나 왼쪽 열이 화면에 남아 있게 합니다.

문법
보기 탭 → 틀 고정

자주 걸리는 함정 고정하고 싶은 행의 바로 아래 칸을 먼저 선택해야 합니다. 1행을 고정하려면 A2를 선택한 상태에서 실행하세요.

앞자리 0 유지0이 사라져요

엑셀은 숫자로 인식한 값의 앞자리 0을 지웁니다. 전화번호·우편번호·사업자번호처럼 계산하지 않는 값은 텍스트로 넣어야 합니다.

문법
셀 서식 → 텍스트, 또는 ' 를 앞에 입력

자주 걸리는 함정 CSV를 그냥 열면 이미 0이 사라진 뒤라 되돌릴 수 없습니다. 데이터 탭의 "텍스트/CSV 가져오기"로 열어 해당 열을 텍스트로 지정하세요.

함께 보기:

중복 제거 (Remove Duplicates)중복 지우기

선택한 열을 기준으로 겹치는 행을 지우고 첫 번째 것만 남깁니다. 어떤 열을 기준으로 볼지 고를 수 있어서, 이름은 같아도 전화번호가 다르면 남기는 식으로 조절됩니다.

문법
데이터 탭 → 중복된 항목 제거

자주 걸리는 함정 되돌릴 수 없는 삭제라 원본을 먼저 복사해 두세요. 지우기 전에 COUNTIF로 몇 개가 겹치는지 세어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앞뒤 공백이 다르면 다른 값으로 봅니다. 먼저 TRIM으로 정리하세요. 표를 지우지 않고 목록만 뽑고 싶다면 UNIQUE가 낫습니다.

함께 보기:

드롭다운 목록 (데이터 유효성 검사)드롭다운 만들기

셀에 고를 수 있는 목록을 붙여 그 값만 넣게 합니다. 여러 사람이 채우는 표에서 "서울"과 "서울시"가 섞이는 것을 막아 줍니다. 목록은 직접 쉼표로 적거나 다른 시트의 범위를 가리켜도 됩니다.

문법
데이터 탭 → 데이터 유효성 검사 → 목록

자주 걸리는 함정 붙여넣기는 유효성 검사를 무시하고 들어갑니다. 목록에 없는 값도 붙여넣으면 그대로 들어가므로 완전한 방어는 아닙니다. 목록 범위를 표(Ctrl+T)로 만들어 두면 항목을 추가할 때 드롭다운이 따라 늘어납니다. 그러지 않으면 범위를 매번 고쳐야 합니다.

함께 보기:

빠른 채우기 (Flash Fill)규칙대로 자동 채우기

옆 칸에 원하는 모양을 한두 줄 직접 써 주면 나머지를 같은 규칙으로 채웁니다. 함수를 몰라도 성과 이름을 분리하거나 전화번호에 하이픈을 넣는 일을 한 번에 끝냅니다. 단축키는 Ctrl + E입니다.

문법
Ctrl + E

구글시트에서는 구글시트에는 같은 기능이 없습니다. 대신 SPLIT 함수나 스마트 채우기 제안을 씁니다.

자주 걸리는 함정 결과는 값이라서 원본이 바뀌어도 따라오지 않습니다. 한 번 정리하고 끝낼 일에는 좋지만 계속 갱신되는 표에는 함수를 쓰세요. 규칙이 일정하지 않은 데이터에서는 엉뚱하게 채워 넣고도 조용하니 결과를 눈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함께 보기:

표로 만들기 (Ctrl + T)표 만들기

범위를 표로 바꾸면 아래에 행을 더할 때 서식·수식·조건부 서식·피벗 원본 범위가 함께 늘어납니다. 수식도 =SUM(B2:B100) 대신 =SUM(매출[금액])처럼 뜻이 보이게 쓸 수 있습니다. 범위를 매번 고치는 일이 사라지는 것이 진짜 이득입니다.

문법
Ctrl + T

예시 (눌러서 복사)
→ 표가 늘어나도 범위를 고칠 필요가 없다

자주 걸리는 함정 표 안에서는 셀 병합이 되지 않고 여러 시트에 걸친 배열 수식 일부도 막힙니다. 이미 병합된 칸이 있으면 표로 바꿀 때 풀립니다. 그리고 표 이름을 기본값 그대로 두면 표1, 표2가 쌓여 수식이 오히려 더 안 읽힙니다. 만들자마자 이름을 바꾸세요.

함께 보기:

이름 정의 (Named Range)범위에 이름 붙이기

범위나 값에 이름을 붙여 수식에서 그 이름을 씁니다. =B2*Sheet2!$H$1 대신 =B2*부가세율이 되어 몇 달 뒤에 봐도 뜻이 통합니다. 세율처럼 여러 수식이 함께 쓰는 값은 이름 하나로 모아 두면 바뀔 때 한 곳만 고치면 됩니다.

문법
수식 탭 → 이름 정의, 또는 이름 상자에 직접 입력

예시 (눌러서 복사)
→ =B2*Sheet2!$H$1 과 같지만 읽힌다

자주 걸리는 함정 이름에는 공백을 쓸 수 없고 A1이나 R1C1처럼 셀 주소로 읽히는 이름도 안 됩니다. 시트를 복사하면 같은 이름이 그 시트 범위로 하나 더 생겨 어느 쪽이 쓰이는지 헷갈립니다. 이름 관리자(Ctrl + F3)에서 정리하세요.

함께 보기:

선택하여 붙여넣기 (Paste Special)값만 붙여넣기

복사한 것 중 무엇을 붙일지 고릅니다. 값만, 서식만, 수식만, 너비만 붙일 수 있고 행과 열을 바꿔 붙이는 것도 여기 있습니다. 잘 안 알려진 쓰임은 연산입니다. 1000이 든 셀을 복사해 어떤 열에 곱하기로 붙이면 그 열 전체가 1000배가 됩니다. 단위를 바꿀 때 보조 열이 필요 없습니다.

문법
Ctrl + Alt + V

자주 걸리는 함정 값만 붙여넣기는 되돌릴 수 없는 작업입니다. 수식이 사라진 뒤에는 어떤 계산이었는지 알 수 없으니, 원본 시트를 복사해 두고 하세요. 잘라내기 후에는 선택하여 붙여넣기를 쓸 수 없습니다. 복사여야 합니다.

함께 보기:

셀 병합의 문제셀 병합

병합은 보기에는 깔끔하지만 정렬·필터·피벗·복사를 전부 망가뜨립니다. "이 작업을 수행하려면 모든 병합된 셀이 동일한 크기여야 합니다"가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제목을 여러 열 가운데 두고 싶을 뿐이라면 병합 대신 홈 → 맞춤 → 선택 영역의 가운데로를 쓰세요. 보이는 결과는 같은데 셀은 나뉜 채로 남습니다.

문법
홈 탭 → 맞춤 → 선택 영역의 가운데로

자주 걸리는 함정 병합된 셀의 값은 왼쪽 위 칸에만 들어 있고 나머지는 빈 칸입니다. 그래서 VLOOKUP이나 필터가 그 아래 행에서 값을 못 찾습니다. 남이 만든 표를 받았다면 병합을 먼저 풀고, 빈 칸을 Ctrl + G → 빈 셀 선택으로 잡아 위쪽 값으로 채운 다음 작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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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시와 열 너비샵 여러 개 나와요

숫자나 날짜가 열 너비보다 길면 값 대신 #### 이 표시됩니다. 오류가 아니라 자리가 모자란다는 뜻이며 열 경계선을 더블클릭하면 내용에 맞게 늘어납니다. 여러 열을 한꺼번에 맞추려면 열을 모두 고른 뒤 아무 경계선이나 더블클릭하면 됩니다.

문법
열 경계선 더블클릭

자주 걸리는 함정 글자는 넘쳐서 옆 칸까지 보이지만 숫자와 날짜는 그러지 않습니다. 그래서 ####은 늘 숫자·날짜 칸에서만 나옵니다. 셀 서식에서 글꼴 크기를 줄이거나 자동 줄바꿈을 켜서 해결할 수도 있지만, 인쇄할 표라면 열 너비를 맞추는 쪽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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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 설정 (한 장에 맞추기·제목 행 반복)한 장에 인쇄

인쇄에서 가장 자주 필요한 것은 셋입니다. 너비를 한 페이지로 맞추기(배율 설정에서 너비만 1페이지, 높이는 자동으로 두는 것이 요령입니다), 제목 행을 매 페이지 반복하기(페이지 레이아웃 → 인쇄 제목 → 반복할 행), 그리고 인쇄할 부분만 지정하기(인쇄 영역 설정)입니다.

문법
페이지 레이아웃 탭 → 인쇄 제목 / 배율

자주 걸리는 함정 너비와 높이를 둘 다 1페이지로 맞추면 글씨가 읽을 수 없을 만큼 작아집니다. 너비만 1로 두세요. 눈금선은 화면에 보여도 기본적으로 인쇄되지 않습니다. 인쇄하려면 페이지 레이아웃에서 눈금선 인쇄를 따로 켜야 합니다. 인쇄 영역은 파일에 저장되므로 남의 파일에서 일부만 인쇄된다면 그 설정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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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과 필터정렬하기

필터는 Ctrl + Shift + L로 켜고 끕니다. 정렬은 홈 → 정렬 및 필터 → 사용자 지정 정렬에서 기준을 여러 개 쌓을 수 있습니다. 부서로 먼저 묶고 그 안에서 금액 순으로 보는 식입니다.

문법
Ctrl + Shift + L

자주 걸리는 함정 한 열만 골라 놓고 정렬하면 그 열만 움직여 행이 통째로 어긋납니다. 이게 표를 되돌릴 수 없게 망가뜨리는 가장 흔한 사고입니다. 표 안 아무 칸이나 클릭한 상태에서 정렬하거나, 애초에 Ctrl + T로 표를 만들어 두세요. 필터가 걸린 상태에서 붙여넣기를 하면 숨겨진 행에도 값이 들어갑니다. 보이는 셀만 다루려면 Alt + ; 로 먼저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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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 보호와 일부 칸만 수정 허용수식 못 고치게

순서가 거꾸로라 헷갈리는 기능입니다. 모든 셀은 처음부터 잠금 속성이 켜져 있고, 시트를 보호해야 그 잠금이 발효됩니다. 그래서 입력칸만 열어 두려면 먼저 그 칸들을 골라 셀 서식에서 잠금을 해제한 뒤에 시트를 보호해야 합니다.

문법
검토 탭 → 시트 보호

자주 걸리는 함정 시트 보호는 실수를 막는 장치이지 보안이 아닙니다. 비밀번호는 쉽게 풀리므로 남에게 보여 주면 안 되는 값은 애초에 그 파일에 두지 마세요. 보호를 걸면 열 너비 조정이나 정렬도 함께 막히니, 보호 설정 창에서 허용할 동작을 체크해 두어야 받는 사람이 불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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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V 한글 깨짐 (인코딩)CSV 글자 깨짐

CSV에는 어떤 문자 인코딩으로 저장했는지가 적혀 있지 않아 엑셀이 시스템 기본값으로 추측해 엽니다. 그 추측이 틀리면 글자가 깨집니다. 더블클릭 대신 데이터 탭 → 텍스트/CSV 가져오기로 열고 원본 파일을 UTF-8로 지정하면 됩니다. 반대로 엑셀에서 내보낼 때는 "CSV UTF-8" 형식을 고르세요.

문법
데이터 탭 → 텍스트/CSV 가져오기 → 원본 파일 UTF-8

자주 걸리는 함정 한 번 깨진 채로 열어 저장하면 원본 글자를 되살릴 수 없습니다. 깨져 보이면 저장하지 말고 닫은 뒤 다시 가져오기로 여세요. 인코딩이 맞아도 구분 기호가 달라 한 열에 다 들어가는 경우가 따로 있는데, 그건 가져오기 창에서 구분 기호를 지정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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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축키

입력·편집

윈도우맥 
F4Cmd + T수식 안에서 $ 붙이기 (절대 참조로 바꾸기)수식 편집 중 참조 위에 커서를 두고 누릅니다. 누를 때마다 $A$1 → A$1 → $A1 → A1로 돌아갑니다. 노트북에서 F4가 밝기 조절이면 Fn을 함께 누르세요.
F4Cmd + Y방금 한 동작 반복 (셀 밖에서 눌렀을 때)
Ctrl + ;Cmd + ;오늘 날짜 입력 (값으로 고정)TODAY() 함수와 달리 파일을 다시 열어도 바뀌지 않습니다. 지금 시각은 Ctrl + Shift + ; 입니다.
Alt + EnterCtrl + Option + Enter한 칸 안에서 줄 바꾸기구글시트: Ctrl + Enter (Mac: Cmd + Enter)엑셀과 구글시트가 다른 대표적인 단축키입니다.
Ctrl + EnterCmd + Enter선택한 모든 칸에 같은 값·수식 한 번에 넣기범위를 먼저 선택하고 값을 친 뒤 Ctrl + Enter로 끝냅니다. 빈 칸만 골라 채울 때 특히 편합니다.
Ctrl + D · Ctrl + RCmd + D · Cmd + R위 칸 값 아래로 · 왼쪽 칸 값 오른쪽으로 복사
Ctrl + Alt + V → VCmd + Ctrl + V값만 붙여넣기 (수식·서식 없이)구글시트: Ctrl + Shift + V
Ctrl + Shift + + · Ctrl + -Cmd + Shift + + · Cmd + -행·열 삽입 · 삭제
Ctrl + Alt + VCmd + Ctrl + V선택하여 붙여넣기 창 열기창이 뜬 뒤 V를 누르면 값만 붙습니다. 잘라내기 뒤에는 쓸 수 없고 복사여야 합니다.

수식

윈도우맥 
Alt + =Cmd + Shift + T자동 합계 넣기
Ctrl + `Cmd + `수식 보기·숨기기` 는 숫자 1 왼쪽, 물결(~)과 같은 키입니다.
F9F9수식 일부만 계산해 값 확인수식 편집 중 일부를 드래그해 선택하고 누르면 그 부분의 값이 보입니다. 확인했으면 반드시 Esc로 빠져나오세요. Enter를 누르면 그 값이 수식에 박혀 버립니다.
Ctrl + F3Cmd + F3이름 관리자 열기시트를 복사하면 같은 이름이 시트 범위로 하나 더 생깁니다. 수식이 어느 쪽을 쓰는지 헷갈릴 때 여기서 정리합니다.

이동·선택

윈도우맥 
Ctrl + 방향키Cmd + 방향키데이터 끝까지 한 번에 이동
Ctrl + Shift + 방향키Cmd + Shift + 방향키데이터 끝까지 한 번에 선택중간에 빈 칸이 있으면 거기서 멈춥니다. 데이터에 구멍이 있는지 확인하는 데도 씁니다.
Shift + Space · Ctrl + SpaceShift + Space · Cmd + Space행 전체 선택 · 열 전체 선택한글 입력 상태에서는 Shift + Space가 한영 전환으로 먹히는 경우가 있어 영문 상태에서 눌러야 합니다.
Ctrl + PageUp · Ctrl + PageDownCmd + PageUp · Cmd + PageDown앞·뒤 시트로 이동
Alt + ;Cmd + Shift + Z보이는 셀만 선택 (숨겨진 행 빼고)이걸 쓰지 않고 필터 상태에서 그냥 붙여넣으면 숨겨진 행에도 값이 들어갑니다. 필터를 풀고 나서야 알게 되는 사고입니다.

데이터·표

윈도우맥 
Ctrl + Shift + LCmd + Shift + L필터 켜기·끄기
Ctrl + TCmd + T표(테이블)로 바꾸기표로 만들면 행을 추가해도 수식과 피벗 범위가 저절로 따라옵니다. 범위를 A:A로 잡는 습관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F5 → Alt + SF5 → Alt + S빈 칸·수식·오류만 골라 선택빈 칸만 선택한 뒤 Ctrl + Enter로 한꺼번에 채우거나, Ctrl + -로 빈 행을 한 번에 지울 때 씁니다.

서식

윈도우맥 
Ctrl + 1Cmd + 1셀 서식 창 열기

이 도구가 가정하는 것

계산 방법

흔한 실수와 주의

자주 묻는 질문

함수 이름을 모르는데 찾을 수 있나요?

그게 이 사전을 만든 이유입니다. 이름을 아는 사람은 검색창에 그 이름을 치면 되지만, 대부분은 이름을 모른 채 "이런 걸 하고 싶은데"에서 막힙니다. 그래서 이 사전은 함수 이름이 아니라 하고 싶은 일을 열쇠로 씁니다. "조건에 맞는 것만 더하기"라고 치면 SUMIF가, "0이 사라져요"라고 치면 앞자리 0 유지 방법이 나옵니다.

한국어 엑셀은 함수 이름도 한글인가요?

아닙니다. 메뉴와 도움말은 한국어지만 함수 이름은 SUM, VLOOKUP처럼 영어를 그대로 씁니다. 구글시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 사전은 이름을 언어별로 나누지 않고, 설명과 하고 싶은 일만 언어에 맞춰 보여 줍니다.

구글시트에서도 똑같이 되나요?

대부분 같지만 다른 것이 있습니다. 확인한 차이만 각 항목에 "구글시트에서는" 절로 적었고, 확인하지 못한 것은 비워 두었습니다. 같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특히 셀 안에서 줄을 바꾸는 단축키는 엑셀이 Alt+Enter, 구글시트가 Ctrl+Enter로 다릅니다.

XLOOKUP이 안 된다고 나옵니다

엑셀 2019 이하에는 없는 함수입니다. Microsoft 365나 2021부터 쓸 수 있고, 구글시트는 2022년부터 지원합니다. 이 사전은 버전이 필요한 함수에 그 조건을 표시해 둡니다. 옛 버전을 쓰는 사람과 파일을 주고받아야 한다면 INDEX + MATCH를 쓰세요. 같은 일을 합니다.

VLOOKUP이 계속 #N/A가 납니다

원인이 몇 가지로 좁혀집니다. 마지막 인수에 FALSE를 넣었는지, 찾을 값이 표의 첫 열에 있는지, 표 범위를 $로 고정했는지, 그리고 가장 흔한 것으로 값에 눈에 안 보이는 공백이 섞이지 않았는지입니다. 웹에서 붙여 넣은 값에는 줄바꿈 없는 공백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고 TRIM으로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사전에서 "값이 같은데 다르다고 나올 때"를 찾아보세요.

단축키가 눌러도 안 먹습니다

노트북에서 F로 시작하는 키가 밝기나 소리 조절로 잡혀 있으면 Fn을 함께 눌러야 합니다. 그리고 한글 입력 상태에서는 Shift+Space가 한영 전환으로 먹히는 경우가 있어 영문 상태에서 눌러야 합니다. 맥은 Ctrl 대신 Cmd를 쓰는 것이 기본이지만 그렇지 않은 것도 있어 표에 따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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